처음에 안경원에 가기전에 기대감도 있었고 설레임도 있었다 막상 가니까 어색하고 어떤것을 먼저 할지 몰랐었다. 매장이 바빠서 손님이 있을때는 어떻게해야 할지 몰랐었는데 계속 시간이 지나다 보면 가게에 적응을해서 이제는 어떻게해야할지 뭘해야할지를 다알수있었다. 안경원에서 재료와 피팅 그리고 손님이 왔을때는 어떤식으로 하는지 많은것을 배웠다.원장님도 너무 좋았고 실장님들과 직원들도 너무 좋아서 마지막까지 너무 가기 아쉬웠다. 그만큼 20일이라는 시간이 생각보다 짧게 느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