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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실습후기
2-B 김현주 안과실습 후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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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김현주 작성일 :2025-01-25 21:01:03 조회수 : 150 | |
-안과 : 대구 연세 안과 의원 -실습한 검사: 렌즈미터: 처음 방문하신 환자분들이나 시력 체크 도중 헤드 검안사 선생님이 시력을 듣고 이상하다고 생각되는 환자분 중 안경을 쓰고 계신 분의 안경을 렌즈미터로 측정하는 법을 습득했습니다. 이때 주의할 점은 근시가 큰 렌즈는 다초점으로 되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는 점을 배웠고, 생각보다 가장 재미있었던 검사 방법이었습니다. NCT: 안압 검사 기기로, 환자분들의 시력을 재고 나서 거의 항상 진행하는 검사입니다. 일단 중간의 초록 불을 보고, 안압이 19가 넘거나 좌우 안압 차이가 5 이상 나면 다시 검사를 진행합니다. 그래도 높다면 아이케어라는 검사를 통해 안압 정밀 검사를 진행합니다. ARK: 자동 굴절 검사기로, 거의 앞 단계에서 안압을 재고 다음에 진행하는 검사입니다. IOL은 인공 수정체로, 앞의 헤드 검안사 선생님이 처음에 문진을 하고, 환자분들이 백내장 수술을 하신 경우는 IOL을 켜고 검사를 진행합니다. KR 값은 일반 굴절 검사 값 + 케라토 값이며, KER은 케라토 값만, REF는 일반 굴절력 값만입니다. 이를 잘 구분하여 검사를 진행해야 합니다. WAM: 좀 더 정확하게 보는 개방형 굴절 검사기로, 이 기기를 통해 굴절 검사 기기의 종류가 다양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ARK가 신뢰성이 생각보다 높지 않다는 것도 알았고, 재미는 있었지만 자세를 조정하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시력 교정술을 앞둔 환자나 헤드 검안사 선생님이 검사를 진행하지 않는 환자들을 위주로 검사하였고, Spot Vision과는 다르게 영유아뿐만 아니라 성장기의 아이를 위주로 검사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스팟 비전 (Spot Vision): 유아의 시력 검사를 위해 설계된 휴대용 장비로, 굴절 검사뿐 아니라 사시 및 원거리 검사도 가능한 기기입니다. 측정이 간편하며, 불을 끄고 검사를 진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짧은 시간에 눈을 대지 않고 검사를 진행할 수 있으며, 컴퓨터와 자동으로 연동되어 차트에 등록하는 방법도 배웠습니다. - 근무중인 선배님 : 고혜성 안검사 선배님 - 실습 후기 : 오전에는 좀 바빴던것도 있고, 이것저것 실수를 하면 다시 잘 가르쳐주시고, 특히 선배님들이 너무 잘 가르치고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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