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가위 명절 인사를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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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장우영 작성일 :2020-10-05 08:10:19 조회수 : 5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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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한가위 명절 연휴를 잘 보냈습니까?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한 주를 시작합니다.
♡ 위대한 변화를 일으키는 칭찬법 ♡ 1 소유가 아닌 재능을 칭찬하라. '넥타이가 참 멋있네요'보다, '역시 패션 감각이 탁월하시네요'가 낫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능력이다. 2 결과 보다는 과정을 칭찬하라. '일등 했다면서요'보다, '얼마나 피 눈물 나는 노력을 했겠어요'가 낫다. '올라온 높이'보다, '헤쳐 나온 깊이'를 바라보라. 3 타고난 재능보다는 의지를 칭찬하라. '머리 하나는 타고 태어났네요'보다, '그 성실성을 누가 따라가겠어요'가 낫다. 원석도 다듬어야 보석이 된다. 4 나중보다는 즉시 칭찬하라. '참, 지난 번에....' 하는 것보다, '오늘...'의 칭찬 한 번이 낫다. 칭찬의 머리를 붙잡고 꼬리를 붙잡지 마라. 5 큰 것보다 작은 것을 칭찬하라. 별 거 아닌 일에도 '음!' '와!' 'wow!'는 물 한 방울이 모여 큰 강을 이룬다. 6 애매모호한 것보다 구체적으로 칭찬해라. '참 좋은데요'보다, '~~한 것이 가을 분위기에 참 어울리는걸요'가 낫다. 추상적인 이야기는 귀신도 못 알아듣는다. 7 사적으로 보다 공개적으로 칭찬하라. 혼자보다는 적어도 셋 이상의 자리가 낫다. 특히 장본인이 없을 때 남긴 칭찬은 그 효용 가치가 배가 된다. 8 말로만 그치지 말고 보상으로 칭찬해라. '한 턱 내세요.' 보다, '내가 쏠게요'가 낫다. 언어적 수단에만 머물지 않고 물질적 보상이 따르는 순간 명품칭찬이 된다. 9 객관적으로 보다 주관적으로 칭찬해라. '참 좋으시겠어요'보다, '제가 다 신바람이 나더라니 까요'가 낫다. '누구도 못 따라 가겠어요'를 '제가 스승으로 모시면 안 될까요?'로 바꾸어 보라. 관계의 끈을 만들어라. 언젠가 나 자신도 이 세상 누군가에게 10 남을 칭찬하기 보다는 자신을 칭찬해라. '훌륭했어', '그래, 너 아니고 그 일을 누가 하니?' '난 네가 자랑스럽다'는 말을 자주해라. 남이 나를 칭찬하기 전에 내가 나를 칭찬해라. 자신을 칭찬할 수 있는 사람만이 진정 남을 칭찬할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 한 마디 "사명으로 하지 말고 취미로 칭찬해라"
말과 생각은 쉽지만 행동은 어렵습니다ㅎㅎㅎ 하지만 우리 함께 실천해 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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